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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ma**** | 07.17 17:11

    그냥 민간인이 총을 소유한다는거 자체가 문제지.. 신고

  • kama**** | 07.17 17:58

    총 파는 장사치들의 로비로 아이들만 멍들지. 담배도 예약된 자살행위이지만 광고를 봐도 더 어린 연령층을 공략하는게 눈에 보이잖아. 인간의 탐욕이 자멸을 부를 거야... 신고

  • miau**** | 07.17 18:33

    어렸을 때 미국가서 가장 컸던 컬처쇼크라 할 수 있었던게 마트에 들어갔는데, 한쪽 구석에 총기 코너가 마련이 되어 있더군요. 진열된 무기도 아주 종류별로 다양하더라는...생활 필수품처럼 미국 사회에 자리잡고 있는 총기 산업을 뿌리뽑기란 정말 쉽지 않겠죠. 신고

  • hski**** | 07.17 20:19

    만일 우리나라에 총기소지가 허용된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인구밀도는 높은데다가 다혈질 국민성에 불평등한 사회에 불만을 가진 자들에 의한 테러가 맨날 일어나서 대량살상이 발생할거다. 아마 기관총가지고 마트 등 아니 명동같은 번화가가서 긁어대면 뭐 장관이겠네. 사람들은 의외로 우리나라가 안전하고 범죄가 적은 나라라고 생각하는데 실상은 살인범죄율이 2016년 통계로 OECD 23 개 국가들 가운데 6번째로 높다. 단연 평균치보다 높고 상당히 위험한 나라에 속한다고 볼 수 있는거지.... 이런 나라에 총기소지는 불에 기름부어주는 격이지...... 그거에 비하면 미국은 양호한거야..... 기껏 어쩌다 한번씩 심심할 때면 학교총기난사 등 빅뉴스가 터질 뿐 그래도 한산하잖아. 그리고 부패정치인들 무사하지 못할 거고.... 그런 면에선 총기소지가 한국인들에겐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정의실현의 수단으로....ㅋㅋㅋㅋㅋ 신고

  • hski**** | 07.17 20:09

    저것도 결국 이익논리고 자본논리다. 총기업체들이 총기판매를 하지 못하면 그만큼 이익이 줄어드는 거고 최대한도로 많은 사람들 손에 총기를 쥐어줘야 이익이 늘어나고 또 자기방어를 위해 총기소지가 정당화되고 총기판매는 늘어나고.....악순환의 논리다. 그들만 돈 벌 뿐 누군가는 범죄의 수단이되고 누군가는 그 총기로 인해 목숨을 잃는다. 미국민들이여 어리석도다. 느그 손에 주어진 평화의 도구가 느그 자신들을 결국 살상하게 될거다. 신고

  • 0bur**** | 07.17 19:39

    솔직히 미국에 사는 부모였다면 자녀에게 총기교육과 총기 사용법을 당연히 교육시켰을것 같은데...
    물론 아이들에게 총기를 쥐어주는 것은 위험한 일인것은 분명하지만 개인이 총기를 구매하고 휴대하는 것이 당연한 미국이라면 혹시모를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서 어릴적부터 총기교육은 당연한거 아닌가?
    물론 총도 못다루는 갓난아이에게 총기 사진을 찍은 것은 잘못된 행동이지만 긴급상황시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이 과연 미국에서 총기말고 무엇이 있을지는 의문,
    그리고 장난감 권총을 애들이 갖고 논다고 해서 과연 애들이 전쟁광이되고 폭력적인 사람이 되나?
    그렇게 따지면 서든이나 오버워치가 유행인 우리나라는 모두 준비된 군인이고 예비범죄자일텐데 논리적 비약인듯. 신고

  • remm**** | 07.17 19:23

    우리가 걱정할 일이 아님.
    미국 정부가 잘 알아서 함.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