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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m**** | 09.14 10:15

    아이가 아파서 그런다...부모님 두분다 그리고 외삼촌 까지 자살했는데 아이가 얼마나 아프겠냐..너무 나무라지 마라 욕하고 싶으면 최순실 박근헤나 마음껏 욕해라 신고

  • phjz**** | 09.14 09:37

    평범한 삶을 살긴 틀린거 같다..안타깝구만 신고

  • kimm**** | 09.14 08:54

    모든 사람이 부모의 매를 학대라고 느끼진 않는다. 부모 시대는 그게 교육 방식이었으닌까.. 나도 매를 맞고 자란 세대지만, 애를 낳고 키워보니 부모님 맘도 알겠고, 오히려 고마워짐...그게 철이 드는건가?? 모든 상황은 내가 어떻게 받아 들이는냐가 나를 불행하게도 행복하게도 할수 있다는 점이다. 신고

  • dltp**** | 09.14 08:54

    관종이지 머..
    나이도 어린게 부모덕 할매덕으로 연예계 기어나오려고 하는짓 봐라
    언슬에 얼굴비칠때부터 싹이 보이더라 그렇게 쉽게 얻으려 하지마라
    피땀흘려 개고생하면서 연예인하려는 지망생이 수천수만인데 신고

  • real**** | 09.14 08:40

    준희야. 엄마 아빠를 생각해서라도 빨리 철좀 들어라.ㅠ 할머니가 너무 불쌍하시다....자식보고 없었는데, 손자복도 없으시네 ㅠㅠ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