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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kok**** | 01.12 19:50

    음주운전자 8.15 특별사면을 중단하면 더욱 경각심을 줄것입니다.
    특별사면을 법적으로 금지하고 처벌을 강화해야합니다.
    뿐 아니라 유흥업소주변에 음주운전 주의 대민홍보도 함께 했음하는데요.... 신고

  • okok**** | 01.12 19:44

    한국민은 법 의식이 결여되어 있기땜에 술먹으면 더욱 돌라이가 됩니다.
    유흥가 주변에 음주운전에 대한 홍보를 강력하게 해주세요....
    사건을 단속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범법을 방지하는 적극적인 경찰행정도 중요하지
    않을까요...국민요청입니다. 신고

  • piok**** | 01.13 06:28

    음주 운전자.. 처벌은 100%당연..
    조수석탑승자..처벌은 80% 부과 (음주운전 방조죄적용)
    뒷자석탑승자.. 처벌은 50% 부과 (음주운전 방조죄적용)
    본질적으로 사면 해주지마라...

    앞으로는 음주단속시 전면유리 선팅차량도 단속해라... (측면/후면은 인정)
    이것도 음주운전만큼 이나 위험하다... 교통사고 예방차원에서 단속해라..
    벌금50만원(정액제) ... 이정도 해놔야 전면유리 선팅을 안한다.. 신고

  • dnrb**** | 01.12 22:58

    저것도 잘 잡아야된다. 좌빨들 어설프게 단속하면 또 피해자 코스프레 하고 나타날지도 모른다. 광화문이 싫어할거다. 신고

  • hi09**** | 01.12 22:50

    난폭,보복 운전자 그리고 음주 운전자에 대한 특별사면은 작년은 다행히 이뤄지지 않았죠. 법적으로 특별사면이라는 것을 없애버렸으면 좋겠어요...

    국정농단 범죄자들에게 하는 수준의 선처를 일반국민들에게도 한다면
    특별사면 할 필요도 없겠죠. 범죄를 저질러도 1년 이상 징역이 항소하면 500~1000만원의 벌금으로 바뀌는 마법을 일반인들에게 적용한다면...

    범죄에 대한 용서와 사면은 진짜 꼴보기 싫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