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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sks**** | 04.16 14:41

    사람의 머리로 잔꾀를 부려 세상을 농락할 수 았다고 생각하겠지만 세상에는 사람보다 훨씬 우위에 있는 정신적 존재들이 계시는 것이고 그들은 세상이 비양심, 불균형 상태에서 오래 방치되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반드시 정리된다. 어찌 자그마한 이익을 위하여 수백명 부모가슴에 대못을 밖아놓고 이를 감추려고 장난질을 치는가? 그 보다 더 얄미운 인간들은 지역적, 감정적 선민의식을 가지고 오히려 이런 피해자들에게 더 아픈 상처를 주는 인간들이다. 신고

  • hong**** | 04.16 14:07

    이명박의 수백조원 외국불법투자 세금도둑질과 4대강파괴 예산때문에 국방예산부족으로
    물새는 낡은 천안함 교체못해 침몰한걸 북풍조작으로 모는 천안함처럼
    세월호 역시 군과 국정원이 민간인 동원 댓글조작과 컴퓨터개표부정등 부정선거 들통나자 수많은 학생등 생명을

    [이명박정권에 탈세로 약점잡힌 안철수가 조종하는 컴퓨터회사 직원들이란 소문이 나있고 대법원에 재판중임]

    부정선거 물타기로 고의로 구출않한 수상한 행보로 지금도 빨리 감추려는 해수부 당시 직원과 이명박그네 정권 하수인들이

    장례식도 빨리 끝내고 덮으려는 행태로 철저한조사가 필요하여 세월호와 연관된 사건을 추리해나가보자

    그동안 세월호 민간인 조사과정서 밝혀진 것들로 간추렸지만 이외에도 수상한 증거가 엄청 많음

    1. 세월호 침몰전날 오래전부터 근무하던 선장과 항해사들을 바지선장과 국정원소속이 섞인 항해사들로 수상하게 바꾸었고
    2. 해경이 세월호를 다른배들이 구조못하게하고
    3. 국정원인지 누군가 해군도 출동못하게 막았고
    4. 이명박근혜 나팔수 TV방송은 구조했다고 국민속이며
    5. 학생들에겐 가만히 앉아있으라한후 선장과 선원들만 구조하며
    6. 빨리 수몰시키려고 밧줄로 세월호 엎어지게 잡아당긴 해경123정
    7. 폭팔물 다루는 오렌지색 옷입은 수상한자를 해경이 특별히 배를 가까이 대주며 구출후엔
    수상한자가 종적을 감추었는데 당시 선체에서 폭팔음과 화약냄새가 났다고 승객들 증언함
    8. 세월호를 빨리 가라앉게 사람타는 여객선에 철근을 잔뜩 실어놓았음

    9. 또 선장과 항해사들을 구조후 수사기관으로 않가고 비밀 모처로 데려간후 입을 맞추는 공작을 함

    이렇게 중요 증거물이 차고넘치는데 졸속 수사와 재판을 끝낸 적폐 판검사와 해경들로 이명박그네 범죄 공모자들이다 new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