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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ih0**** | 05.17 07:45

    세상이 말세다 어찌 인간의 탈을 쓰고 이럴수가 있을까 저런잡초 같은인간들은 다 없에야 하지 않을까 개만도 못한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 신고

  • damd**** | 05.17 04:10

    정말 엄벌에 처해야 한다.
    자라나는 청소년기를 폭력과 착취와 억압의 노예 기간으로 보낸 4년은 적은 기간이 아니다.
    ㄱ씨 부부를 감옥에 보내서 오랫동안 잘못을 뉘우치게 해야 한다. 신고

  • qqqq**** | 05.17 00:29

    경항신문과 이 기사를 쓴 기자에게 감사를 전하는 바입니다. 모든 국민들이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런 나쁜 놈들이 사는 곳이 세상입니다. 善한 사람들은 항상 억울하게 삽니다. 앞으로 경향신문을 구독하겠습니다. 감사 또 감사..... 끝. 신고

  • qqqq**** | 05.17 00:26

    오늘 나도 울었다. 내 나이 65세다. 세상을 살아오면서 善이 惡을 이기는 것을 별로 보지 못했다. 부모가 흙수저를 물려줘서 억울한 데 그 흙수저마저도 뺏아가 버린 것이구만. 善이 惡을 이기는 법은 惡보다 더 强해져아 하는 수밖에 없어..... 弱한 흙수저들은 항상 억울하게 인생을 사는 거야.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더라구......끝. 신고

  • sund**** | 05.16 23:40

    인간이 저렇게 교활 할 수가 있을까? 이 나라 법이 무르지만 엄벌에 처해 주시오. 한 십년 징역형 안 되겠나? 신고